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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록 더 건강하게, 가끔은 치열하게, 가끔은 평온하게그리고 즐겁게 살고싶고, 그렇게 살아갈 것이다. Failure is painful, difficult, and expensive, but it can provide priceless wisdom.Successes make you rich. Failures make you wise 이 말은 한때 창업에 실패하여 자택이 경매로 넘어가고 금융거래가 정지되는 상황을 극복하고 지금은 성공한 기업가이자 기부자로 알려진 미국의 Lawrence N. Field 회장(NSB Association, Inc.의 창업자)이 한 말이다. 2017. 1. 4.
[Android] Material Design 참고 사이트 [Android] Material Design 참고 사이트 머터리얼 디자인 공부를 위해서 참고할 1. 구글 https://developer.android.com/design/material/index.html https://material.io/guidelines/#introduction-goals 2. 블로그 https://davidhyk.github.io/google-design-ko/material-design/introduction.html# 2016. 12. 28.
오늘의 페이지(12/27) Today Pages - 12/27(해당 타이틀은 내멋대로 입니다 ㅋ) 1. 독일에서의 삶과 일 (글) : 빠르면 20대 초반부터 최소 60세 까지는 노동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한국이라는 자신이 다니는 회사라는 우물 안의 방식에만 살다보면 다른 노동환경이 존재하는지 모르게됩니다. 여기 참 사람답게 일할 수 있는 곳도 있다라는 것을 알게되는 소중한 글입니다. https://brunch.co.kr/@versatiledayang/1 2. 마이크로소프트, 광란의 크리스마스 (글) : 환율폭락, 기회다! 싸게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했고 질렀습니다. 그런데 몰랐습니다.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정말 아프고 힘든 상황이라는 것을요. 마이크로소프트 대란으로 알게된 베네수엘라 사정에 관한 대략적인 글입니다. 이 글.. 2016. 12. 27.
오늘의 페이지(12/26) Today Pages - 12/26(해당 타이틀은 내멋대로 입니다 ㅋ) 꾸준함은 쉽지 않다는것을 역시나 느끼고 있습니다. 페이지 쉐어라는 포스팅을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빼먹는 날들이 발생했습니다 ㅠㅠ 물론, 게으름도 한몫 하겠지만 읽었음에도 마음에 드는 글을 발견하지 못한것도 있습니다.그러나, 못 찾았다는 글이라도 적어야하는데, 조금의 아쉬움이 남습니다.다시 화이팅!! 1. 일단, 시작하라 (글) : 개발자라서 자꾸 개발자 관련 글 위주로 보기는 하지만, 어느 취준생에도 해당되는 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가 가고 싶었던 BIG 회사에 채용이 되지 않고 규모가 중간 혹은 작은 회사에 합격이 되어서 망설인다면 다시 원하는 곳에 도전하는 것도 좋은 방법 될 수도 있겠지만, 저도 글의 저자와 비슷.. 2016. 12. 26.
번역 및 외국문서 읽기 팁 - 번역툴 번역 및 외국문서 읽기 팁 - 번역툴 외국의 블로그나 개발문서 등을 볼때, 영어는 언제나 저의 발목을 잡습니다. 종종 좋은 내용의 글이 많은 영어 컨텐츠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늘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번역기가 너무 좋아서 번역툴만 잘 이용한다면 영어 컨텐츠를 원활하게 소비는 못하더라도 어느정도는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3가지의 번역툴만 잘 사용해도 아주 괜찮습니다. 저만의 번역툴 순위는1순위 네이버인공신경망기반 번역기 2순위 구글번역기 3순위 네이버번역기 근데, 2순위나 3순위는 비슷합니다. 물론, 네이버인공신경만기반 번역기도 구글번역기보다 조금 더 낫긴 한데그렇다고 엄~~~청 더 좋은 번역을 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 1. 네이버 번역기 http://translate.na.. 2016. 12. 24.
벌써 거의 2년째입니다.... 가디에서의 직장생활이 벌써 거의 2년이 다되가네요.제가 1월 5일날 첫 출근을 했다는것도 몰랐는데, 블로그에 글을 남겨놔서 알았습니다. 이를통해서 블로그질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이지는 않았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계속 했지만요. 무튼, 신기합니다. 2016.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