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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to 앱 버전 업 - 알림창 기능 추가 8/25 Lotto 앱 버전 업 - 알림창 기능 추가해서 버전업 진행 / barcode - 0.12 아직 베타 버전 및 알파 버전에 대한 잘 모르기에 프로덕트 단에서 바로 출시해서 관리 수정내용- Retorofit 으로 비동기 작업 수정, 원래는 AsycTask 로 데이터 작업을 비동기로 진행- Notification 추가 플레이스토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ryudeveloper.lotto.barcode 2017. 8. 25.
떨린다.... 점점 시간이 다가오니 머리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는다. 뭔가 더을때마다 튕겨내는건 기본이오 안다고 생각한것들도 점점 빠져나가고 있다.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 다만 많이 떨린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인가? ------------------ 면접 후!!!후... 말할 수 있는건 대충 다 말했다.답변 못한건 어쩔 수 없지만,,그래도 말할건 다 말했다. ------------------ 아 탈락... 훗...조금은 무덤덤할줄 알았는데... 아직 멀었다. ㅠ 2017. 8. 17.
드디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앱을 등록해봤다. 드디어 플레이스토어에 앱을 등록해봤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길을 2년 정도 걸어왔지만앱을 만들어서 등록한다는 두려움이 컸는지 앱을 만들 생각만 했지 올리지는 않았었다.하지만 오늘 드디어 경험했다. 지금 등록한 앱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출시라는 경험을 쌓고 싶었기에 실행했다.일단 등록은 해봤으니, 앱을 차근차근 수정도 해볼것이고 구글플레이 콘솔에서 이것저것도 만져볼 것이다. 오늘 작은 전진을 했다 :) 앱은 QR 코드 리더기로 나눔로또 QR 코드를 읽으면 결과 리스트를 가져와서 결과를 알려준다 앱 주소 : https://goo.gl/HfuhYD 2017. 8. 13.
오늘과 내 삶 요즘 구직활동 중이다. 벌써 1달전이지만 여행을 다녀왔고지금은 운동과 잠으로 건강을 챙기고여자친구를 만나고전화영어로 영어 공부를 한다.나름 생각한 것들을 하고 있지마조금 아쉬운건... 쉴때 피아노를 시작하려고 했는데, 못한게 아쉽다. 그리고 완전 간단한 앱도 하나 만들었다.그런데 UI와 기능이 좀 구려서 아직 플레이스토어에는 올리지 않았다.다행이(?) 급 하루만에 만들게 어플을 만들게 된것도스스로와 여자친구에게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함이었다. 그러면서 영화, 미드 그리고 가끔 예능 프로그램도 봤다.꽤 잘 쉰것 같다. 이제는 다시 현업에서 다시 즐겁게 일을 해보고 싶다. 하지만, 단순히 일자리를 얻고싶지는 않다.내가 나의 앞날은 모르고, 1년 뒤 10년 뒤는 모르는 일이다.조금 더 삶에 만족을 누리면서좋은 .. 2017. 8. 1.
치사할 순 있는데.. 빌려가면 제발 제때 돌려줘!!! 이웃주민이라는 개념이 있는 오피스텔에 살고 있다. 오피스텔은 15층짜리 건물인데, '우리'는 대략 30가구 넘게 공동체에 소속된 사람들이다.이웃이면 서로의 물건을 빌리고 서로의 기쁨과 슬픔을 나눌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다. 그런데, 참 짜증나는건 이거다. 내가 물건을 빌려주는건 크게 상관이 없다. 다만, 조금만 빌릴께요라고 말하면서 빌려간 후로는 잘 돌려주지 않는다. 나의 생각으로는 조금이라고 했으니.. 음.. 하루 이틀? 이렇게 생각 했는데...한분은 아예 빌린걸 잊어버리기도 하고 한명은 내일 바로 돌려줄께요 해놓고서는 이틀이 지나도 말이 없다. 최소한 기간이 늦으면 좀 더 쓰겠다고 말해주던가했으면 좋겠는데.... 그러지가 않더구만... 1명이 그러면 그러려니 할법한데... 정확히 전부 그러니 이거 .. 2017. 7. 12.
퇴사 그리고 여행 몸이 건강할때 하는 여행과 그렇지 않을때 하는 여행은 다르다.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겠지만 당장(or 빠른시일내에)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적을것 같다. 아마도 그 여행의 시기가 멀지 않은 때에 다가올테니 미뤄두는 경우가 많다. 혹은 여행 자체에 관심이 없거나.... 퇴사 후 해외여행을 다녀오고나서 바로 고향에 내려가려고 고속버스를 타고 가는데 옆의 옆자리 나이가 좀 드시고 몸이 좀 힘들어보이는 할아버지가 앉아계셨다. 이 버스는 4시간 30분짜리 이동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버스로의 이동에 계속 힘들어하시고 할머니가 계속 건강을 체크하는 모습을 보았다. 이 모습을 보니 얼마전 다녀온 베트남 친구집에서 머물렀을때가 생각났다. 베트남에 갔었을때 베트남 현지 친구의 집에서 며칠간 머물렀다. 하.. 2017. 6. 26.